2011년 4월 5일 화요일

양키썎끼들, 아니 한국이 아닌 나라에서 만든 블로그 시스템의 공통적인 특징

씨발 왜 댓글달려고 댓글창열면 왜 새로고침하냐

그냥 기존페이지에 댓글창만 여는거 할 줄 모르나

맨날 글 읽을땐 하나하나 읽어야하네

2010년 8월 16일 월요일

구글과 텍스트큐브닷컴의 관계

 난 얼마전 너랑 결혼했지만 여태까지 꾸준히 다른 유명 여배우 B양의 집에서 잠을 잤어. 이제 니가 B양의 식모로 들어왔으면 좋겠다. 이건 예정된 수순이란걸 알고 있었지? 그리고 집을 통합하는 동안 너한테 신경 못써줄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해. 아, 가구랑 소지품은 B양의 집으로 모두 옮길거야. 나는 개인의 재산을 중요시하니까. 하지만 B양 저택의 미관상 몇가지는 반입할 수 없어. 너와의 결합이 나와 B양의 창창한 앞날을 보장할거라고 생각해(아니면 다른 집 가서 살던가).

하도 멋있어서 저장용으로 남겨둠

구글은 데이터를 중시한댔으니까 여기 남겨도 될거야..

2010년 5월 1일 토요일

텍큐닷컴 좆ㅋ망ㅋ의 날

모종의 이유로 본진으로 쓰던 설치텍큐가 털렸다.

나중에 다시 설치텍큐 복구할때 갖다 쓰려고 텍스트큐브닷컴과 티스토리 백업을 했다.

텍큐닷컴을 다시 쓸 날이 없으리라 생각했다.

근데 그게 현실이 됐다.

으앜

내 지인들 중에선 쿠나가 제일 걱정됨여..

그간 텍큐닷컴 스킨의 발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해왔던 쿠나..

쿠나의 노력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다.

정말 슬프다.

관심 사용자